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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

연휴 후유증

흔한닉네임 2016.09.19 04:02

길었던 연휴가 끝나니... 적응이 안되서인지 디 시간 까지도 잠이 오지 않는다.
지금 자도 4시간... 내일 피곤하겠지만
그래도 잠은 오지 않는다.


전엔
외사랑을 하면서 그 사람이 느낄 부담은 생각하지 않고
SNS나 메신저, 블로그 등등
닥치는대로 팔로우하고 친구 맺고 했었다.

근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
그건 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.

그 사람이 날 어찌 생각하는지도 모르는데
나 좋다고 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쫒아다닌다는건...
기분 나쁠것이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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