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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

헤비츠

흔한닉네임 2016.04.01 20:03

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분의 소개로
신설동에있는 헤비츠 가죽공방을 다녀왔다.

스물다섯 나이에 첫 출가하고
출가 후 첫 생일이라
부모님 드릴 선물을 사러.

어제 응팔을 봐서그런가... 괜히 더 마음이 쓰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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