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씁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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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한닉네임 2016.11.18 23:50

너무 내 생각을 안하고 살아서 그런건지...

내가 당신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. 당신에게 이런 마음이다.
라고 말하고 싶었던게 한두번이 아닌데

당신이 내 생각과 내 마음을 불편해 할까봐
숨기고, 참고 반년 이상을 그렇게 살았다.

그러다보니 내 생각과 마음은 입 밖으로 절대 안나오게 되었다.


당신을 마지막으로 보던 그 날까지



지금에 와서 후회한다고 달라질건 없겠지만
과거의 미련한 나에게 위로해주고싶다.

어차피 안볼 사이면 질러나 볼것을
미련 곰퉁이

시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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